봄단장을 하느라 이리 저리 어수선 하게 보냈습니다.먼저 사랑채 마루에 통창도 하고 제가 갖고 싶었던 나무 문도 달았습니다.그래서 있던 커텐을 고쳐서 창문에 어울리게 달고 보니 행복해졌습니다.미니 쇼파를 천갈이를 해서기분을 새롭게도 했구요.대부분은 집에 있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저는 재활용을 많이 하는 편이죠.예를들어 식탁보로 커튼을 하고가로 거울을 세로로 하기도 하구요.예쁜 천들은 모아 두었다이를때 최대한 활용 하는 편입니다.전등은 굼불 때는 방에 어울리게바꾸었습니다.아들이 디카를 가지고 가서 실물을 보여 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에 꼭 찍어 보여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