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힘이 들때는 송명희 시인을 생각 한답니다.
우리가 보기엔 불행 할것 같으나
기쁨에 넘치는 그에 얼굴,
그리고 감사에 넘치는 마음을 읽으면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한답니다.
다 가지고 있으면서
부족한 듯 사는 내 모습에
회개의 눈물을 흘릴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