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진 재물 없어나...!
삶~~~~*^^* 2005/01/13 18:53   http://blog.azoomma.com/younglee53/176128

 

저는 힘이 들때는 송명희 시인을 생각 한답니다.

우리가 보기엔 불행 할것 같으나

기쁨에 넘치는 그에 얼굴,

그리고 감사에 넘치는 마음을 읽으면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 못한답니다.

다 가지고 있으면서

부족한 듯 사는 내 모습에

회개의 눈물을 흘릴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