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울었는지.....
옛날에 이 영화를 보고 가슴이 너무 아팠답니다.
아름다운 연인이 이렇게 슬프게
사랑을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하고....
대작은 대작 이예요.
세계를 울렸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