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폭폭*
삶~~~~*^^* 2005/01/04 01:06   http://blog.azoomma.com/younglee53/174813
 
      ☆칙칙 폭폭☆......언제나기쁨 칙칙폭폭 오늘도 아이는 끈 하나를 잡고 기차놀이를 한다 아빠가 몸이안좋아 누워잇어도 아량곳하지않고 손을내밀어 일으켜 세워서 칙칙폭폭 기차놀이 하잔다 아빠는 그런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다 기차타고 어디갈까 하고 물으니 정확하지 않은 발음으로 우유.우유 한다 ^ ^ 이방저방 몇바퀴돌고 이제는 어디갈까 하니 이번에도 정확하지 않은 발음으로 까까.까까한다 ^ ^ 아빠는 몸이 않좋앗지만 금새 기운이 넘첫다 나자신 혼자가아닌 누군가가 옆에있어서 그것이 사랑하는 가족이어서 나는 더욱좋다 사랑하는 님들 과연 세월처럼빠른게 있을까요? 이제 40이 되어가지만 돌아보면 모든게 며칠전 같은데 말입니다 우리가 60 아니70 이 되어도 지금이순간은 며칠전처럼 느껴지겟지요 그러므로 후해없는 오늘만이 후해없는 훗날되겟지요 행복한 한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