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밖에서 먹이는 도둑고양이가 7마리가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아끼는 고양이 한마리가 실종이 되었답니다.
매일 기다리는데 오지 않아요.
우리가 밥을 먹일땐 신호로 그릇을 두들이면 고양이들은 삽시간에
모여 들어요.
한마리는 제에게 얼마나 애교를 부리는지,
만질 수도 있답니다.
사랑의 힘은 이리도 대단 한 것 같아요.
인정 없는 사회가 되어 가는데 마음이 아파요.
사진은 우리 아들이 우리집 정원에서
찍은 고양이 사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