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전원생활 2004/12/13 14:28   http://blog.azoomma.com/younglee53/171939


저는 양평에 내려와서 살고 있습니다.

시골이 이렇게 좋은 줄 알았다면,

진즉 내려 왔을텐데...

옛날엔 그냥 안일한,

아니 불편함은 워낙 싫어 했답니다.

게으럼뱅이였죠.

그러나 이곳에 내려와 보니 자연은 솔직해서,

내가 가까이 한 만큼 모습을 들어네 놓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원에서 자연과 대화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가꾸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정원 손질을 곧잘 합니다.

제 손이 닿지않은 곳은 없답니다.

시골에 내려오기를 꿈꾸는 분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한

도와 드릴께요.

잘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