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싶은 집-꽃이 아름답죠?
상큼한 아침이예요.
어제저녁 천둥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지은 죄 없어도 가슴이 벌렁거리더군요.
오늘 아침은 언제 그랬냐는듯 상큼한 바람이 살갗을 스치네요.
오늘 이 상큼한 바람처럼 우리의 일상도 상큼했으면 좋겠네요.
이 아침 왜 이리도 보고싶은 사람이 많은지.....
내가 사랑하는 모든 분들 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