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둥이 작은딸은 태어나자 마자 피부가 별로였다.
심한 아토피는 아니였는데..
심한 악건성이라고 하는것이 더 맞는것 같다.
아주 애기때부터 보습이 강한것으로 길들여져 있어서인지 언간한 것을 바르면
금방 푸석해지고 만다.
많은 제품들을 접해서 써보았는데..
이번에 체험단이 되어 써본 이 제품이 참 마음에 든다.
2000년 8월 독일에서 시작.. 유럽을 거쳐 2002년 9월부터 국내에서 보게된 것..
단순한 보습제가 아니 손상된 피부보호막을 회복시켜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제품
피지오겔 이다.
심하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약한 아기들 피부,
예민한피부,여드름피부, 등등..
기존의 크림이나 로션대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무엇보다도 꾸준히 발라주는것..이것이 젤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