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15일.. 수요일
큰딸 문경이의 11번째 생일..(음력 1월 18일)
봄비가 촉촉히 내린던 날.. 3.5kg의 건강한 아기로 탄생..

돌이 한침이나 지나서 겨우 발걸음을 떼었다.. ---> 3살때

2003년 8살---> 앞니가 빠져서 묘한 표정..

2005년 .. 10살

2006년 2월 20일--->동생 윤경이와 함께..롯데월드에서..
벌써 11살이 되는 문경이..
큰딸답게 이 어미를 챙기는 마음이 있어 난 듬직하다.
학교를 일찍 보내 5학년이 되는 문경이..
올해도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엄마와 아빠는 바랄뿐이다..
사랑하구.. 또 사랑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