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2..
우리집 간지들.. 2005/08/03 06:46   http://blog.azoomma.com/ymajo/201118

 

2005년 7월의 마지막날..

 

코엑스에서 캐릭터전시가 있었다.

이 노쇠한 어미 아는 캐릭터가 몇개 없는데..

두 아이들은 여기저기 다니기 바쁘고..

아무리 봐도 비슷비슷..

그게 그것인것 같은데 아이들은 다 구별을 한다.

얘네들은 알것다... 곰돌이

으미..더워라.

인형머리를 쓰고 즐거워하고 있는 아이들..

점심때가 넘어 뱃속이 요동을 치는데 아이들은 나가기가 싫단다.

내년에도 또 와야 할것 같다.

언제나 이런곳을 졸업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