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의 마지막날..
코엑스에서 캐릭터전시가 있었다.
이 노쇠한 어미 아는 캐릭터가 몇개 없는데..
두 아이들은 여기저기 다니기 바쁘고..
아무리 봐도 비슷비슷..
그게 그것인것 같은데 아이들은 다 구별을 한다.
얘네들은 알것다... 곰돌이
으미..더워라.
인형머리를 쓰고 즐거워하고 있는 아이들..
점심때가 넘어 뱃속이 요동을 치는데 아이들은 나가기가 싫단다.
내년에도 또 와야 할것 같다.
언제나 이런곳을 졸업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