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빌베이컨 (6)
백설 햄스빌 베이컨 2005/05/10 05:41   http://blog.azoomma.com/ymajo/191868

                                   2005년 5월 9일 화요일..

 

 

 

 

 

 

 

 

 

 

 

 

 

 

 

 

 

 

정말이지 간단한 식사준비..

밥에 김치에 잘구운 베이컨..

아이들이 이 세가지면 밥을 어찌나 잘 먹던지.. 오늘은 어른들도 먹기로 했습니다.

따로 반찬도 없이 정말로 간단합니다..

 


베이컨에 김치에 밥에 차린건 없지만 맛나게들 드시네요..

찬이 없거나 술안주가 급할때 적격이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

애들 시간 없을때 제일 좋은 반찬..유통기한이 너무 짧다는 불만.. 너무 짜고 기름이 많다는 의견..왜 지질때 꼬부라져서 작아지냐는 의견.. 호호호.. 할말이 많습니당.


커피 한잔으로 마무리..

이젠 엽서를 작성하십니다..

주위 아는 분들께도 홍보를 해준다며 엽서를 듬뿍 가져가네요.. 고맙지용..

베이컨 하나 들고 나타나면 어느집이나 반겨줍니다.

그날 한끼 반찬걱정 뚝이니까요..    

 

                                    오늘도 고소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