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2일 월요일..
날씨가 왜이리 더운가?
아침에 꼭 국이 있게 밥을 먹었는데.. 더우니 국생각이 물러났습니다.
얼마전 아침을 베이컨과 김치로 먹더니 아이들이 또 베이컨을 찾네요.

그래서 오늘은 베이컨달걀찜을 했습니다.
부들부들해서 아침에 먹기엔 딱이네요..고소한 베이컨이 씹히니 더 맛있구요..

역시나 오늘도 푸석한 우리 아이들..
머리가 헝크러진채 밥을 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침은 꼭 먹는줄만 아는 아이들입니다.
귀여운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