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 식구들과의 만남을 작은언니네서 가졌습니다.
음식 잘하는 언니덕에 점심 맛나게 먹고 서울우유MBP홍보에 돌입했습니다.
나이 사십들이 넘어 이젠 스스로 건강을 챙기기 바쁩니다.
큰언니는 얼마전 종합검진에서 골다공증 초기라는 진단을 받고는 열심히 우유와 칼슘제를 먹고 있답니다.
제일 나이드신 우리 엄마는 우리중 제일 뼈가 튼튼합니다.
오래전부터 우유를 물 마시듯이 하신 덕이랍니다.
우유 잘 못 먹는 작은 언니도 MBP를 마셔 보더니..한잔.또 한잔..
고소하고 다른것 보다 마시기가 좋아 자꾸 먹게 된다나요.
큰언니도 MBP로 주문을 바꿔야 겠다고 하네요.
요즘엔 동네 슈퍼에도 MBP가 거의 들어와 있더군요.
그래서 멀리 큰 마트에 안가도 쉽게 살 수가 있어 참 좋으네요.
그만큼 MBP가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