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봐도 예쁜 아이들..
둘이 지겹게도 붙어 다니며 잘도 논다..
나이 차이가 4살이나 나는데..
난 빨리 우리 애들이 컸으면 좋겠다.
셋이 나란히 나가 쇼핑도 하고 예쁜 옷도 골라 입혀 보고.. 그때가 되면 아이들이 나를
코디해 주겠지만..
오늘도 아이들은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꿈나라를 여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