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는 큰 형부가 오픈하는 고기집으로 갑니다.
언제나 성실하고 참되게 살아오신 분인데..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신 식당이 오픈을 합니다. 
지난 주 토요일 오픈 전에 가서 고기를 맛보았는데요.
원주에서 직접 가지고 오는 고기라 정말 맛있더라구요.
참, 마지막에 밥이랑 주는 된장찌개는 이세상에서 엄마가 만든 된장 다음으로 34년동안 먹은 거 중에 가장 맛있었어요..나중에 맛난 사진 올려 드릴께요^^*
실은 오늘 오픈해서 가는 것도 있지만 고기랑 된장찌개가 얼마나 먹고 싶은지... ㅋㅋㅋ
바하는 오늘 퇴근 후 인천 문화예술회관 근처 먹자골목에 있는 [대원군]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