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보내고........
1 >>> 談 2004/01/30 21:48   http://blog.azoomma.com/yellowsun/114671

이번 주는 도통 정신이 없었다 (>_<)

 

그래도 울 남편이 하는 일이니까...사실 더 애착이 드는 건 사실....^^

 

눈 감으면서 운전을 해도....그렇게 피곤해도... 피부가 파싹 늙은 거 같다....거북이 등껍질 같다..내 얼굴..

 

34살의 겨울은 이렇게 보내는 구나...

 

소주 한 잔 먹고 와서...주절 주절...

 

다시 일을 시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