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가 요즘 공부하면서 알게 되는 것들에 대해 도움이 되는 글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들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대한민국 아이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이 올거예요..
프로이드는 1856년에 태어난 정신분석학자로...특히 아동에게 관심을 기울여 연구한 사람인데요.. 아주 예전에 연구한 내용들이 현재에도 적용되는 거 보면...똑똑한 사람인거 같기는 해요. ㅋㅋㅋ
우선...이 사람에 대해선 천천히 얘기하는 걸로 하고요...
간단하게 운만 띄우면..
이 사람은 아이들이 하는 행동은 아이들의 정서, 무의식에서 나온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학자인데요..
예를 들어서.....
아이가 인형을 쓰다듬고 있으면 우리 어른들은 그렇잖아요.
"너 인형을 좋아하는 구나 " 그 인형이 예쁘니?" 라고 묻잖아요.
프로이드는 그러한 현상을 이렇게 해석했어요.
[ 저 아이가 저 인형한테 해주는 것처럼 그 아이가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구나....
누군가가 자기 머리를 쓰다듬으며 눈을 바라보기를 원하는 구나] 이렇게요.....
사실 힘들죠...하지만 한 번 해보세요.
아이가 인형을 안고 있으면 그 날만큼은 아이를 꼬옥~ 껴안아 주는 거예요.
아이가 인형에게 한 그대로요^^
한 단계씩 해보세요^^ 나도 달라지고...아이들도 분명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놀이로써 놀이치료라는 것도 하는 거구요..
마지막으로 아래의 글 남기고 다음 기회에... 또 올깨요^^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세요
아이들에게서 배우고
아이들이 알고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시작하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가진 모든 것들을 믿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