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유를 바꿨다..
건강을 위해서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면서 마트에서 저렴한 걸
구입했는데.. 올리브 오일 뷰티& 건강법 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왕이면
좋은 올리브 오일을 먹는게 좋을 듯 싶어서 말이다...
그리고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엑스트라 버진을 공복에 두스푼씩
먹는데 처음엔 맛이 거북하더니 지금은 한결 수월하다...
그리고 전에 쓰던 올리브 오일보다 평상시 밥반찬을 요리할때 사용해보니..
맛도 더 좋다.. 올리브오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때깔도 더 좋다~^^


참 맘에 드는 올리브오일.. 베르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