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넘 사랑하는 딸 예림이예요~
사진이 너무 안받아서 속상하답니다~
실제론 정말 이쁜데..ㅠㅠ
주로 제 블로그에서 제가 만든 음식을 먹는 역할로 등장해주지요..^^
요렇게..

또 요렇게 등등~^^

말도 잘하고.. 똑소리나고.. 게다가 엄마를 너무나 사랑해주는..
모든 딸이 엄마에게 그렇듯이 예림이도 가장 소중한 제 보물이지요~
늘 뭔가를 먹는 모습으로 등장하는 예림이의 제대로 된 사진을 한번
올리고 싶어서요~!!

전 아기때부터 예림이의 옆모습을 보면 참 행복했어요~
지금도 가끔 그 옆모습에 황홀해지곤 하지요~
저 너무 지독한 고슴도치병이죠..?
이해해주세요~!! ^^
근데 정말 이쁘지 않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