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의 봄맛~
행복이 묻어나는 요리~
2004/11/23 17:31
http://blog.azoomma.com/yelimmam/169285
친구가 시어머니께서 손수 캐신 냉이를 보내주셨다며...
한웅큼 주길래...
초고추장에 무치고 된장국에 넣어 먹었더니..
아~
입안에 봄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