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이 가고 10월입니다~
9월은 포튠 마스크팩을 구입하면서부터 이런저런 행운들이 쏟아졌던 달이
아닌가 싶네요~
여름에 이런저런 행사가 많아서 늘 9월이면 남편얼굴이 많이 지치고..
또 칙칙해 보였었는데..
올해는 주기적으로 마스크팩을 해줘서 그런지...
무척 부드러워 보입니다..
참.. 추석에 시댁에 갔는데...
사촌 시동생이 "아주버님 얼굴이 정말 깨끗하시네요~" 라는 말을 하드라구요~
기다렸다는 듯이..
"내가 요즘 마스크팩 해주쟎아~" 라구 했죠...
그랬더니...
"아.. 그 조인성 마스크팩요..?" 하고 묻더군요..
아마 아직까지는 마스크팩 하면 조인성이 더 생각나는 듯 합니다...
"아니.. 포튠이라구.. 이서진이 새로 광고하는 애경의 남성 화장품 브랜든데..
마스크 팩.. 정말 끝내줘~~ 내가 담번 서방님 생일때 선물할께~"
라며.. 마구마구 홍보를 했답니다~
정말 써보니까.. 그런말이 절로 나오는 상품이더라구요~
좋은 상품은 입소문을 내줘야죠...
이제 슬슬 찬바람이 나는 10월입니다.
당장 오늘부터 추워진다고 하던데...
그래선지.. 저도 각질에 피부영양이 신경 쓰이는데...
아내들이여~
자신의 피부만 챙기지 말구.. 이제 남편 피부도 아내가 챙기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