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포튠 마스크팩을 해주면서 느낀것은..
아내가 먼저 정성과 사랑을 보여주니까..
남편도 그것에 반응한다는 것이다...
우리 남편은 무척 가정적인 편이긴 하지만...
요즘은 더욱 자상한 남편과 아빠가 되어가는 듯~ ^^
오늘은 함께 김치를 담았다..
사실 김치를 담그는 일이..
주부들에겐 은근히 외로운 작업(?) 아닌가싶다~
힘들기도 하고 말이다..
그런데 남편이 자진해서 도와주겠다고 하니..
힘도 덜 들고.. 너무 기분도 좋았다~
미리 절여놓은 배추를 잘 씻어서 물기를 빼고..

속도 같이 버무린다음...

함께 작품을 만들었다~^^

그리고 김치냉장고에 넣어 잘익힘 모드에 맞춰놓았다..
이번김치는 더 특별히 맛있을것 같은 예감~^^
이미 우리가 모두 알고있는 것 처럼..
"행복은 큰것에서 오는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