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남편은 피부가 참 좋은 편이예요..
"피부미남~" 이지요~^^
그런데 나이는 못 속이는 모양이더라구요..
서른중반이 되니까 가장노릇 하느라고 힘들어서 그런지..
피부도 많이 상하구.. 푸석푸석해 보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남편을 위해 "포튠마스크팩" 을 구입했답니다...
소파에 남편을 눕게하고 요렇게 붙여줬더니..
편안했는지.. 아님 고단했던지 잠이 들고 말았어요~
20분쯤 지나서 떼어내니까..
촉촉하면서도 피부톤이 밝아졌더라구요~
그리고 얼굴에 붙였던 마스크팩이 거의 마를정도로 흡수가 잘된걸
보면 남편 피부가 정말 영양이 필요했던 모양이예요~^^
오잉~~~?
우리 남편은 어디가고 살찐 이서진만...? 호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