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요 두녀석들이 피서법은 단연 목욕이지요~
무더운 날씨.. 매번 바다를 찾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욕조에 물을 채우고 두녀석이 비누놀이도 하고..
서로 등도 밀어주고 나면...
녀석들에겐 더위 대신.. 보도득~ 개운함만 가득~
사랑하는 울집 두 녀석..
두살 차이나는 남매인데두.. 웃는 모습이 정말 붕어빵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