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기 싫은날~
행복이 묻어나는 요리~ 2004/08/03 21:10   http://blog.azoomma.com/yelimmam/147931

더우니까 밥도 하기싫으네요~

보골보골~ 찌개 끓이기도 곤욕이고..

생각해보니.. 저번에 교보문고에서 에쎈~살때 줬던 밥이랑~이 생각나더라구요..


뭐 특정제품 광고를 하려는건 아니지만.. 음~ 간편하네요..

인스턴트 식품을 싫어하는데.. 요건 원산지도 재료도 수입판매원도 괜챦네요..

암튼...

찬밥 살짝 덥혀서 솔솔~ 뿌리고 잘 비벼준 다음.. 주먹밥을 만들었어요~

동그랗게 만드는 것도 귀챦은 티가 철철~나는 찌그러진 주먹밥~^^


더워서 시원하게 식힌 오뎅국을 곁들였는데..

애들이 넘 맛있게 먹네요~

 

더운여름.. 가끔은 요렇게 간편하게 만들어서 대충 때워도..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