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 Love Coffee~~
자제를 하고 살고자 하는 예림맘~ 에게 먹을복이 자꾸 생기네요~
어떻든.. 히~ 기분 좋습니다~
네스카* 커피 프림 평가단에 선정되서 커피랑 프림 한박스가 왔길래..
주변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눠주구.. 간단한 과제를 그래도 성심성의껏 했더니..
우왕~ 이번엔 감사하다며 커피세트가 왔네요~ 
커피 좋아하는데 잘됐지 뭐예요~
담주에 친정엄마 오시면 디카페인으로 한병 드려야겠어요~
올 여름 열심히 냉커피 타마셔야징.. ^^
저희집에 커피 드시러 놀러오실래요~~? 
2. 아들덕에~ ^^
며칠전부터 예찬이가 너무 피자가 먹고 싶다고 졸라서..
오랜만에 피자한판~ ^^
예찬이도 예찬이지만.. 예림맘~ 도 얼마나 피자가 먹고 싶었는지~ ㅡ ㅡ
고구마 피자~
넘 맛있었습니다~
정작.. 예찬이녀석은 시큰둥하구..
예림이와 예림맘만 피자에 강한 집착을~~ ^^
3. 이게 왠 떡이야~
똑똑똑~
문을열어보니 새로 들어온 앞건물 미술학원 원장님~
한번 뵌적이 있어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더니...
"몇달동안 공사 때문에 너무 시끄러우셨죠~? 오늘 개원했거든요..
죄송해서 떡 좀 맞췄어요~" 라면서 큰 보자기를 건내는데 열어보는 순간
와~~~~~~~~ 소리가 절로..
그동안 무쟈게 시끄럽구 먼지도 심해서 창문도 제대로 못열고 살았던게
용서되는 순간이네요~ ㅡ ㅡ
사진으로 찍어노니까 그저그런데.. 실제론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이걸 아까워서 어떻게 먹는다죠~?
흠냐...
하룻만에 다이어트 끄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