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집 애들입니다..
이녀석들은 제게 다른 세상을 열어준 장본인들이죠...
좀 이기적이기도 하고.. 적당히 냉소적이기도 한 제게...
몸짓 하나로.. 눈빛 하나로.. 그 미소 하나로 행복을 알게한 귀한 보물들이기도
하구요.. ^^
이 녀석들을 키우면서 저도 덩달아 자랐다고 해야겠네요...
사랑하는 예림아~예찬아~
너희들의 그 해맑은 미소.. 그 사랑스러움.. 늘 간직해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