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고.. 소풍가자고 조르는 아들녀석을 데리고...
가까운 곳으로 샌드위치 몇쪽을 싸서 소풍을 갔답니다~
초록이 점점 짙어가는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초록과 어울리는 아들의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