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소풍~
우당탕탕~ 2004/05/18 22:20   http://blog.azoomma.com/yelimmam/130313


심심하다고.. 소풍가자고 조르는 아들녀석을 데리고...

가까운 곳으로 샌드위치 몇쪽을 싸서 소풍을 갔답니다~

초록이 점점 짙어가는 자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초록과 어울리는 아들의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