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순수한 햄스빌 햄만의 맛을 알고 싶어서 도마에 송송~ 썰었습니다~
꼭 햄을 썰다보면 한조각 먹어보게 되지요~
넘 아까워서 한조각을 네등분 해서 남편이랑 애들이랑 맛을 봤지요~
다들.. 와~~~~~~~!!
정말 맛있드라구요~
기름을 한방울 떨어뜨린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부쳐냈답니다~

뜨거운 흰밥에 햄스빌 한조각~~
으음~ 불고기 맛이 입안 가득...
아....... 순수한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 햄 맛이 바로 이맛이구나.. 싶더군요~
남은햄으로 저녁엔 또 다른 요리를 시도해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