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추김치가 조금 남아있길래...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을 넣고 김치찌개를 해봤습니다~
들기름에 김치를 달달 볶다가.. 햄과 물을 넣고.. 폭폭~ 끓였죠~
양념을 살짝하고.. 간을 보니.. 간이 딱~ 떨어지더라구요..^^
남편이 너무 맛있다고 난리가 났어요~
김치찌개를 좋아하는 여섯살 딸내미와 네살된 아들녀석도 호호~
불어가며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
갠적으로 햄 넣어서 김치찌개 하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와앙~
정말 맛있는걸요~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이 맛있어서 일까요~?
아님.. 제가 너무 요리를 잘해서일까요~? (윽~ 돌날라오는 소리~ㅡ ㅡ)
암튼..
맛있는 김치찌개 하나면 딴 반찬은 필요없다니깐요~ 그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