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하지 마라
● 보해미의 이쁜영상글 2004/06/22 21:56   http://blog.azoomma.com/xjvm/138570


가을향기의 사랑
      이 글은 몽고의 테무진 왕이 한 말이다. 몽골 유목민을최정예 군단 부대로 만들어 1204년 몽골을 통일하고 1223년에는 중앙아시아를 거쳐 남러시아까지 정복하여 세계최대의 제국을 전설하였다.
      오늘 이 글을 올린 이유는 그가 정복한 것을 찬양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의 정신에 대해서만을 배우자 하는데 그 뜻이 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징기스칸 - 징기스칸(Chingis Khan)은 성길사한(成吉思汗), 테무진(Temujin), 태조(太祖)등으로 불려진다. 성길사한은 한자식 이름이고, 태조는 묘호, 테무진은 아명이다. 칭기스칸이란 칭호는 1189년 몽골부족 연합의 맹주로 추대되면서부터 사용되었다. ---------------------------------------------
      산다는 것.
      정말 쉽지 않습니다. 험난하기만 합니다. 가정에서 시달리고, 직장에서 눌리고, 사회에서 충격 받고, 가는 곳마다 사방 어느 곳에도 고분고분한 내 편은 없습니다. 그러나... 테무진(징키스칸)처럼 환경에 도전하십시오! 위협에 도전하십시오! 도전하는 당신,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코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국에 승리자는 바로!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