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몽고의 테무진 왕이 한 말이다.
몽골 유목민을최정예 군단 부대로 만들어
1204년 몽골을 통일하고 1223년에는
중앙아시아를 거쳐 남러시아까지 정복하여
세계최대의 제국을 전설하였다.
오늘 이 글을 올린 이유는
그가 정복한 것을 찬양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의 정신에 대해서만을 배우자 하는데 그 뜻이 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징기스칸 -
징기스칸(Chingis Khan)은 성길사한(成吉思汗),
테무진(Temujin), 태조(太祖)등으로 불려진다.
성길사한은 한자식 이름이고,
태조는 묘호, 테무진은 아명이다.
칭기스칸이란 칭호는 1189년 몽골부족 연합의
맹주로 추대되면서부터 사용되었다.
--------------------------------------------- 정말 쉽지 않습니다. 험난하기만 합니다.
가정에서 시달리고,
직장에서 눌리고,
사회에서 충격 받고,
가는 곳마다 사방 어느 곳에도
고분고분한 내 편은 없습니다.
그러나...
테무진(징키스칸)처럼
환경에 도전하십시오!
위협에 도전하십시오!
도전하는 당신,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코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국에 승리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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