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맛있는나의 이야기 2006/04/13 21:25   http://blog.azoomma.com/wooridel02/222555
울아이는 이제 초등2학년입니다. 어떻게나 책을 않읽는지.. 얼르고, 협박하고, 물질공세까지 하면서 책한권 읽히려 합니다. 사랑하는 울 아들... 책속에 길이 있단다..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