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있는 밤
맛있는나의 이야기
2006/03/28 01:09
http://blog.azoomma.com/wooridel02/221449
시간에 얽매여 살지 말자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읊조리는 시간에서 부터 난 벌써 지고 있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