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름이군요.
맛있는나의 이야기 2004/07/20 23:48   http://blog.azoomma.com/wooridel02/145111

20여일만에 문을 열고 들어왔다.

울 아이는 아직도 히야캔에  앙징맞은 혀로 엄마에게 인사하는구나..

아이구... 넘 더워 머리가 서버린듯 싶다.

에어컨도 선풍기도 싫어 거부하려니... 주루룩 주루룩  땀이 비가 되고,,

울 블로거님들 초복인데 삼계탕은 드셨나요?

황기넣고 대추넣고 마늘넣고 밤넣고 푹푹 과 드셔셔 다들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