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일만에 문을 열고 들어왔다.
울 아이는 아직도 히야캔에 앙징맞은 혀로 엄마에게 인사하는구나..
아이구... 넘 더워 머리가 서버린듯 싶다.
에어컨도 선풍기도 싫어 거부하려니... 주루룩 주루룩 땀이 비가 되고,,
울 블로거님들 초복인데 삼계탕은 드셨나요?
황기넣고 대추넣고 마늘넣고 밤넣고 푹푹 과 드셔셔 다들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