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꿀꿀,,, 몸은 더 꿀꿀이라 집을 넘 오래 비웠구나 싶습니다. ^^
기도도 하지 않으면서 시작하는 아침금식이 어째 버거웠던지.. 20일 사이에 2킬로나 훌쩍 살이 날아가 버렸다. 뚱뚱하지 않은 몸이라 붙어 있는 살덩어리에 애착이 많은데 ... 영 아침,저녁에 흔들거리는 어지러움에 병원을 가야 했다..
아직 20여일이나 금식기간이 남았는데.. 기도를 열심히해야 하나님께서 힘도 주셔서 힘들지 않다는데 반성하고 각성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보는 금식기간을 마무리 해야 겠다.
으아.. 5월입니다.
5월달력을 넘기면.
1.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큰 시누이 생일... 돈들어간다.
2.아토피 있는 울 아들 잠잠하던 긁기 운동 또 시작 하겠구나 하는 걱정...(땀을 흘리면 더 긁더라구요)
3.울 애물 신랑 밤낮 없이 낚시하러 저수지 찾아, 물찾아 떠나는 덕에 독수공방 신세 ...
4.외할머니 병원 입원하신지8개월 접어드는구나....병원생활에 지쳐있는 엄마생각에 눈물 찔끔....
5월은 푸르구나... 5월 신록의 환상을 갖자...따가워지는 여름햇살을 가슴열고 시원스레 받아들이자...
한숨쉬며 5월달력 넘기고서 좋은생각 더 많이 하기 노력한는 접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한 5월 되세요...
아줌마들의 걱정이야 어디 5월뿐이겠나요?
히히.. 뭐라는 건지...횡설수설..삐걱삐걱...
5월 5일날 뭐하실 계획들이세요?
힌트얻어서 보낼려구요....
4월 마지막 하루 기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