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품으로 돌아간 동심.....정채봉...
맛있는 영화 2004/04/13 21:01   http://blog.azoomma.com/wooridel02/124227

선생님,

제  마음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습니다.

 

정 선생,

내가 내 마음을 꺼내 보여 줄 수 없어서 그렇지

천사의 눈으로 내 마음을 본다면

누더기 마음입니다.

 

정채봉....'피천득' 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