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하지만 새로운것이라는 것에 기대가 더 크다. 여러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고 새로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겠지...
무엇인가를 원하는 사람에게 나또한 나누어 줄 수 있는 시간들이 될것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