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성북아트마켓
- ‘뻔뻔한 창작가’, 복고와 사랑에 빠지다!
성북문화원(원장: 조태권)은 오는 9월 24일(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해오름길 쉼터(성북문화원
맞은편)에서 제2회 성북아트마켓 '뻔뻔한 창작가, 복고와 사랑에 빠지다!’를 개최한다.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성북아트마켓은 ‘뻔뻔한 창작가’들이 창작한 창작품을 직접 시민들게
선보이고 판매하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예술시장이다.
제2회 성북아트마켓은 고전과 현대적 느낌이 공존하는 성북구의 특성을 살려 ‘복고’를 테마로 옛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생활예술창작품과 fun한 공연 관람, 문화‧예술체험으로 한층 즐거워진 예
술시장이 될 것이다.
또한 뽑기, 쫀드기, 아폴로, 라면땅 등을 판매하는 ‘해오름 다방’을 마련하여 추억의 먹거리를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창작품 판매, 문화‧예술 체험 수입금의 10%와 ‘해오름 다방’ 수입금으로 성북구의 어려운 이웃
과 문화예술 인재를 후원한다.
제2회 성북아트마켓 '뻔뻔한 창작가, 복고와 사랑에 빠지다!’는 성북구청, 백산출판사, 서울특별
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 아리수(중부수도사업소), 원광대학교 서예‧문자예술학과의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9월13일까지 성북아트마켓에 참여할 뻔뻔한 스탭과 자원활동가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