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고 영화보다 간만에 그림을 그렸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울 신랑은 제가 물감으로 옆에서 그리는 것을 첨 봤거든요...^^
"않보고 그리네,,,"합니다.-0-!
이거 왜 이러세요...흑
한땐 이걸로 회사도 다녔던 사람인데...
종종 그리고 살아야겠어요^^
(*캔버스4호 아크릴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