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하다 보면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상대가 하는 주제에 별 흥미가 없으면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돌려버리는 경우도 많다.
간혹 너무 심해서 기분이 상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끝까지 호응과 함께 잘 들어주는 사람도 만난다.
"내 손가락의 길이도 제 각각이건만 남들이야 오죽하랴!" 하는 마음으로, 들어주는 사람과 들려주는 사람들을 모두 소중히 하는 것도 삶의 지혜인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여러 아름다운 주부! 아줌마들을 사랑합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