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의 無경험에는 정도 많다.
큰 아이 이선이가 처음 학습지를 시작했을때 무척 정도 많이 들고 이야기도 많이 했던 방문선생님...
예전 고학년을 둔 엄마가 방문선생들하고는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만하고 말 섞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냉정해 보였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너무 순진했던 것 같다. ^^!
그 말은 그녀들의 경험에서 나온 말이리라...할렐루야~ @@!
요번에도 그리 이별을 통보하고 " 나몰라라"하고 그만 두는 선생님들을 보면 참 마음이 찹찹하고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다.
조금 더 성의 있는 자세와 태도로 이별의 마무리에서도 배움을 주는 선생님은 없는 것일까?
"에잇 오늘부로 학습지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