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작은 아이의 잠꼬대입니다.
아직 신랑을 오빠라 부르는 버릇을 못 고쳐서 집에서 종종 그리 부르다 보니 이런일이 생기내요.
고쳐야지...아님 부부끼리만 불러야지...생각했습니다.
나참 !얘들앞에서는 냉수도 못 마시겠군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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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생일 준비하느라 몇일 바빴내요~
간만에 컴퓨터 켜니 장진영씨의 슬픈 소식 명복을 빕니다.
흑....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