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날 택배 받고 저는 본격적으로 토요일부터 활동하려합니다.
시간들이 다들 그렇게 되내요.^^!
그래서 맛도 못 본 복분자음을 요리 조리 살펴보며 눈팅을 했죠.
진짜 너무 먹기 아니 따기가 알깝도록 병이 예쁘네요... 디쟌이 아주~짱입니다.
전통주하면 병들에 붙은 상품 디자인이 촌스럽잖아요....
근데 너무 고급스럽고 약간 에로틱!^^ 하기도 하고, 오리엔탈 하기도 한데 세련된 한국스러움이 느껴져서 진열장에 잘 두어야 겠다 싶더군요.
아쉬운건 철없는 소린지 몰라두요.
뚜껑이 ....복분자를 와인에 많이 비유하는데요.
철재로 된 병 뚜껑을 코르크로 할 수 는 없을까요?
따로 와인 코르크만 수집하는 사람도 있던데 코르크에 좋은 글귀를 넣거나 스탬프로 찍을 수 있는 기능이 있던가 (요부분은 좀더 연구를 해서 올리고 싶내요^^!)
그 외에는 만족하고 병에 세밀하게 질감이 느껴지는 복분자의 그림도 너무 좋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