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아들 둘의 연종언니...
또 딸딸이 엄마 경숙언니~
잘 웃고 얘교 있는 4차원 그녀가 있고...
요즘은 친정엄마 아프셔서 맘 고생 심한 원더우먼 영순언니도 있어 행복하고
재미있는 연년생 남매엄마 써니 언니가 있다...^0^*
우리들이 이리 만남을 가진 지도 벌써 3~4년된 것 같네 참 빠르다...
항상 긍정적이고 넓은 가슴과 머리를 가진 서로가 있어 뭐든 것이 지속 될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맙고 든든한 사람들이다.
더욱 소중하고 조용하게 아껴줘 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