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데리고 오늘 참석했다.
많은 아기 엄마들도 온 것을 보고 가슴이 짠했다.
엄마품에 안겨서 잠든 얘들에게 왜 이시간에 여기 나와서 이러고 있어야 되는지 어른이 된 난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한 집안의 가장이 중요하 듯...
한 나라 지도자의 선택은 중요한 것 같다.
함꼐 움직여준 신랑에게도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