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이 벌써 36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또 승진도 했고....축하하는 마음 가득담아 한상 차렸다.
(이날은 다음날 친한 언니들에게 대접한 사진이지만 ^^!)
누가 그러더라구.
자신이 결혼하지 않는 이유는
"철이 들어버릴까봐 그리고 꿈을 잃어버릴까봐...두렵다"
진짜 철없는 소리같지만 살짝 공감되는 마음은 무엇일까.
신랑!
그 무엇인지는 몰라도 이룰 수 없는 꿈이 되었다면...
마음에서는 지우지 말구려~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