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이른 여름휴가로 벼루고 있던 영주 언니집에 갔습니다.
지금 셋째를 가진 언니...배도 유난히 많이 부르고 막달이라서 힘들텐데도
언제나 편안함을 주고 평온한 성품을 가진 언니에게 또 다시 많은 것을 배우고 왔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에겐 소중한 배움의 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