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어찌 가는지.....^^
이정이가 어제 부터 뒤짚고 까르르 웃고 정말 이보다 아름다울 수 있나....눈 시울이 뜨거워질 정도예요.^^ 엄마됨에 감사합니다.
이선이는 유치원에 갈 날이 가까워 져서 알아보고 다닌다고 요즘 이리 저리 발품 팔고 있네요^^~ 많이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아직 전 구시대적인지 친구 사귀고 대인관계와 선생님들과 함께 잘 끈끈한 정을 느끼고 지낼 수 있는 따뜻한 곳을 찾고 있어요...
휴~ ^-^*근데 쉬운게 아이네요...
오늘 하루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