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위에서.....
이정인 2.7kg으로 태어났습니다.
무척 작아서 첨엔 너무 애처롭고 지금 4kg이 넘었어요.
하루 종일 떨어지지 않는 이정...
팔도 어깨도 아프지만 평생에 내가 품에 안고 다닐 수 있는 때도 지금 아니면 지나가 버린다는 생각이 들어서...어른들의 구박에도 묵묵히 달고 다녀요^^
(좀 미련이 많은 성격이 나타나죠ㅡㅡ!)
이선이는 5살 15kg이 되면서 안아 올린다는 것이 정말 무겁고 힘들어요.^^
에고 서운해라~^-^*
추억으로 엄마 손위에 있는 모습도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