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셀러 나의 시어머님.....
소중한 사람들 2005/05/22 20:30   http://blog.azoomma.com/wkddk33/193566

벌써 울 아이가  5섯살을 바라보는 것을 보면 참 시간이 빠른것 같습니다.

결혼준비로 분주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말이죠....

쏠로의 아쉬움도 있지만 결혼을 하며 얻은것은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남편 .자식....그리고 새로운 부모님....

많은 생각과  이해를 필요로 하는 것이 세상사는 방법과 대인관계이지만 정말 어려운것 역시 두 가지인것 같습니다.

최근 몇개월동안 많은 것을 얻었고 그만큼 잃은것도 있었습니다.

잃어버린 것은 타인에 대한 마음... 얻은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내 마음의 파랑색이 누군가에겐 검은색으로 보여 내게 돌아올수 있다는 것을 그리보는 사람에게 나이와 세월은  단지 표기에 편한 수치일 뿐이라는 것을.......

혼란한 마음에 이런저런 어머님과의 대화는 자칫 한쪽으로 치우칠수 있는 점에 중요한 지혜의 중심을 잡아주십니다.

시어머니와 않하는 얘기 없이 하지만 특히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그 역시 사람에게 치유된다는 것이 울 어머님을 두고 만든 말같습니다.^__^

그래서 오늘도 행복하네요^^

언제나 건강히 오래 오래 함께 해 주셨으면 하는 맘이 진해가는 것을 보면 사랑인것 같습니다^^

블로그님들 언제나 건강하세여  그리고 언제나 곁에 계셔 감사해요^^